요즘 즐겨보는 칼럼이 있습니다. 바로 엠파이트의 [전찬열칼럼] 인데요.

엠파이트에서도 다른 여러분들의 칼럼이 연재되고 있지만 전찬열님의 칼럼은

올라오는 글마다 정말로 재미나게 읽고있습니다.(아 물론 북극곰님의 글도 재미나게 읽고있습니다.^^;;)

 

정말 칼럼 하나하나 글 한귀한귀마다 열정과 진심이 느껴집니다. 또한 관계자로써 여러 선수들의 근황이라던지

프로선수들의 심경등 재미난 에피소드들을 접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사실 엠파이트에 칼럼을 연재하기전까지 전찬열이란분이 어떤분인지 잘 몰랐습니다. 굉장히 멋찐분이란것밖엔...

뭐 지금도 크게 바뀐건없지만요.

 

혹시 대환님 전찬열님에대한 간략한 정보를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_+

 

 

 

 

 

 

 

P.S.      K-1 이야기 '최용수 선수와 지인진 선수의 근황을 알고싶습니다.'

 

P.S.2    드림이야기  센고쿠와의 연말 합동이벤트를 할지도 모른다던데 그렇다면

            중계는 XTM에서 하나요 MBCESPN에서 하나요???

            개인적으론   XTM에서 '김대환해설  최상용캐스터 이동기해설' 3인체제의 중계를 봤으면합니다.

            이동기해설께서 최상용캐스터의 개그센스에 자알 적응 하실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