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렛이 철창 구석에 몰고 파운딩 할때 섬뜩하던데여;
링이었다면 거기서 암바 먹혔을텐데 철창에 밀어넣고 파운딩하니깐
공간이 부족해서 암바가 안 먹히더라구여. 효도르.. 케이지 대비 좀 해야할듯 싶은데.
역시 링과 케이지는 차이가 크네여..
특히 레스너한테 철창 구석에 하단 태클 당해서 레스너 특유의 속사포 킹콩 파운딩이나
한팔로 껴안고 사이드로 들어오는 파운딩 먹이면 많이 위험할듯 ㄷㄷㄷㄷㄷㄷ
미어전 때처럼 목을 누르고 파운딩하면 효도르도 엄청 위기에 빠질거 같아여;;
물론 효도르가 그런 상황까지는 안 가겠져ㅋ
효도르도 로저스전을 통해서 뭔가 느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반드시 대비를 하겠죠. 그게 어떤 방법인지는 통 감이 잡히질 않지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