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E의 관계자가 한 해외사이트에 흘린 정보에 의하면 파블리시오 베우둠과 세르게이 하리토노프가 8월 프라이드 그랑프리에서 맞붙게 된다고 한다. DSE 수뇌부들이 하리토노프의 활약에 감명을 받아 그와 베우둠을 차세대 헤비급 스타로 만들 생각이라고...
반면, 일본쪽에서 흘러나온 정보에 의하면 하리토노프의 상대는 헌트가 될거라는 소문이 돌고있다.
그리고, 리저브 매치로 나카무라와 곤도유키를 붙인다는 얘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