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매거진사에서 발행하는 bubka란 찌라시 잡지에서 17세 소녀가 효도르와 거시기를 했다는 기사가 실려 참으로 거시기한 충격을 주고있다.(내용의 충격보단 뒷감당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충격)
커버스토리에 실린 내용은 17세 소녀가 효도르에게 육체적으로 접근하여 애널섹스를 했다는 것인데, 잡지의 성격상 그렇게 신뢰할 만한 기사는 아닐것으로 추정된다.
이외에도 동사에서 발행한 또다른 잡지에선 k-1외국인 선수에게 섹스로 접근한 소녀의 섹스고백수기가 커버스토리로 올라와있는데, 표지에 나온 외국인 선수가 마이크 베르나르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