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방사수를 못하여 다운받아 보았습니다
역시 연말 진수성찬답게 재밌게보았습니다~
하지만 아오키가 상대편 팔을 너덜하게 만들어놓고 가운데손가락을 세우며 혀를 내미는 모습은 정말 꼴보기싫었습니다
전 그를 반쪽짜리 mma파이터라고 부르고싶네요 타격과 매너가 부재된..
또 아쉬운점이 있다면, 미사키와 멜빈경기때 심판이 10초정도만 늦게말렸으면했어요ㅋㅋ
그러면 안되는거지만 사람 인지상정이라는게 어쩔수가없네요
마지막으로 일본의 격투시장은 이젠 정말 그들만의 잔치가 아닌가싶어요
오브레임이나 무사시같은 거물들이 놀기엔 놀이터가 너무 좁다고 봐야할까요
그들의 매치업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후지타나 굿리지가 타격으로 실신되가는 모습을 보며 북극곰님의 말씀처럼
저역시도 노장이 타격으로 gg되는 모습 기분이 좋질않았습니다
아쉬운점만 써놓은거 같아 힘들게 고생하신 북극곰님과 최상용캐스터가 기운빠지시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두분의 중계만큼은 항상 흠잡을때없이 만족합니다
아쉬운경기들로 마음이 무겁다가도 두분의 유쾌한 중계를 듣고있으면 금새 기분이 좋아집니다ㅋㅋ
올해 역시도 모든 격투관련 중계에서 두분의 활약을 기대하고, 모든 격투관련분야에서 북극곰님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중계하느라 수고하셨구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다이나마이트에서 추성훈과 붙고 싶다. 바다 하리와 싸워도 상관없다. 종합으로 붙으면 내가 이긴다. K-1 룰로는? 절대 싫다."
(아오키 신야, 2008년 다이나마이트 대회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약한 개일수록 자주 짖는다. 놈은 짖고 있을 뿐이다. 그 자식은 치와와보다도 더 작은 개같은 존재야. 시합을 하고 싶으면 제대로 주최 측에 신청을 하라고."
(바다 하리, 아오키 신야의 도발을 듣고.)
ㅋㅋㅋ 북극곰님 칼럼에 나와있는 글인데 ㅋㅋ 바다하리 참 말 잘하죠? ㅋ
"다이나마이트에서 추성훈과 붙고 싶다. 바다 하리와 싸워도 상관없다. 종합으로 붙으면 내가 이긴다. K-1 룰로는? 절대 싫다."
(아오키 신야, 2008년 다이나마이트 대회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약한 개일수록 자주 짖는다. 놈은 짖고 있을 뿐이다. 그 자식은 치와와보다도 더 작은 개같은 존재야. 시합을 하고 싶으면 제대로 주최 측에 신청을 하라고."
(바다 하리, 아오키 신야의 도발을 듣고.)
ㅋㅋㅋ 북극곰님 칼럼에 나와있는 글인데 ㅋㅋ 바다하리 참 말 잘하죠? ㅋ
한동안 BJ펜으로 짖어대더니ㅋㅋㅋ
바다가 정말 적절한 표현을했네요ㅋㅋㅋ아ㅋㅋ
정말 본인의 실력에 만족할수록 말이나 행동으로 도발하지 않는법이죠. 이건 격투기를 떠나 어느분야든 마찬가지일겁니다
사람은 본인의 실력에서 무언가 부족하다고 스스로 느낄때 말이나 행동으로 그부분을 채우려 하는 경우가 있는거같아요
도발로 비춰지는 행동말예요
최고의 그라운드 실력을 갖은것 같긴한데, 도발하는것으로밖엔 안보이네요
노골적으로 자신의 그라운딩 실력만 앞세워서말이죠;
효도르와 살 한번 섞고난후론 점점 더 치명적인 도발을 해가는듯..







아오키는 원래 비호감이었는데 어제 보고 더 싫어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