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결승전은 「요시다 vs 탱크」시합을 포함하여 전부 6 시합으로 확정된겁니까?

사카키 노부유키 사장:곧 1 시합이 추가됩니다. 2~3 일안에 발표할 겁니다. 어쩌면, 여기에 1 시합을 더 추가해서 전부 8 시합 정도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추가 카드는) 여러분이 "설마!?" 라고 외칠정도로 놀랄만한 카드는 아닙니다. 미래를 내다보고 카드를 짤겁니다.


●죠쉬 바넷은 언제 복귀합니까?

사카키 사장:일부 잡지, 신문에서 죠쉬의 발언 중 G1에 관한게 있었습니다만, 예전에 미국에 시찰하러 갔을 때에 조쉬와 그의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죠쉬는 부상에서 회복되어 10월에 나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10월에 조쉬의 시합이 짜여질 겁니다

●힉슨에게 얼마만큼의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까?

사카키 사장:힉슨은 PRIDE의 역사를 연 한사람이자, 일본에 발리투도를 전파하였죠. 그런 면에서 존경하고 있고, 매력도 느낍니다.

●힉슨의 PRIDE 참전가능성은?

조건을 봤을때 무리라고 생각되네요(웃음).

※사카키 사장은 만약 힉슨이 PRIDE에서 시합을 한다면 상대는 사쿠라바 선수가 될거란 이야기를 하였다.

●미르코, 효도르의 근황을 알려주세요.

사카키 사장:미르코의 시합준비는 순조롭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더위에 대한 대비책으로 미르코는 항상 대회 하루전에 일본을 방문하여 시합 다음날에 돌아가는 스타일입니다만, 이번엔 더위에 익숙해지기 위해 좀 더 앞서 일본을 방문할 겁니다.
효도르는 주먹부상이 80~90% 정도 회복되어 나오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이것은 정보전이니 어디까지가 사실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양 선수 모두 28일 시합을 대비하여 순조롭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카키 사장의 HERO'S에 대한 감상은?

사카키 사장:경쟁 상대는 어디라도 있습니다. 우리들로서는 경쟁 상대는 있는 편이 낫습니다.
 HERO'S의 컨셉은 PRIDE와는 다르고, 아직 2회째이기도 하고요. 이제부턴 KID의 체급만으로 해나가는 걸까하는 의문도 있고요. 아무튼 맞서는 입장에서 프라이드의 장점을 살리는 쪽으로 나아갈 겁니다.
 

●9월 무사도 GP의 멤버중 숨겨둔 회심의 카드는 있는지요?

사카키 사장:현재 73㎏, 83 kg 급에서 8명으로 좁혀졌는데, 회심의 카드라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몇명의 선수들을 명단에 올렸습니다.  다만, 이제까지 모은 선수들 중에서 뽑을 겁니다.
73급에서 일본인은 4명, 83급에선 3~4명이 될겁니다.
(카와지리 선수에 대해 묻자) 카와지리 선수에겐 오퍼를 보냈지만, 그는 슈토도 겸하고 있어서요. 8월 GP의 멤버가 결정되는 대로, 8월 안에 발표합니다.

●미들급 GP에서 작년 헤비급 GP와 같은 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사카키 사장:이미 그건 룰속에 포함시켜 놓았으므로 지난번처럼 허둥대지는 않을 겁니다.
올해부터는 작년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승자는 노게이라가 됩니다. 다만 기록은 노콘테스트가 됩니다.

●니시지마의 데뷔전은 언제입니까?

사카키 사장:그는 열심히 입담 연습을 하고 있죠(웃음).
니시지마 선수의 데뷔전은 10월 중엔 없습니다. 그는 복싱 밖에 하지 않아 킥도 모르고, 타격 이외의 연습을 한 적도 없습니다. 지금 상태론 한방에 갑니다. 지금이라면 태클로 마운트를 빼앗겨 패배할테니, 준비를 마칠때까지 기다리고 싶습니다. 현재 니시지마는 가족에게서 떨어져 홀로 연습하고 있습니다.
(니시지마의 데뷔전은 「남제」가 될거냐고 묻자) 무리를 하면서까지 연말에 내보내고 싶지는 않습니다.

●PRIDE USA 오디션 합격자는 언제 데뷔합니까?

사카키 사장:갑자기 PRIDE에 데뷔하는 건 안되고, 이번 가을 DEEP에서 데뷔를 시켜주고 싶습니다.
반향이 큰 만큼 올해 PRIDE USA 오디션을 11월에 재개할 겁니다.

●계체량은 당일날 하지 않는지요?

사카키 사장:예전엔 당일 계체량을 한 적도 있지만, 닥터가 (당일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당일까지 먹지않고 몸무게를 잰뒤, 갑자기 먹고 시합을 하면 혈당치가 올라가 위험해집니다. 그래서 하루전에 계체량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