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격투계의 스캔들을 주로 다루는 잡지인「실화 매드 맥스」에 k-1초대챔피언 브랑코 시카틱이 "미르코는 나를 암살하라는 지령을 내렸다!!" 라고 고백했다는 기사가 실렸다.
물론, 잡지의 성격상  믿을 만한 기사는 아니다.


2.· 티토오티즈가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팬들과 채팅을 나누었는데, 꽤 놀라운 사실들이 밝혀졌다.
몇가지를 정리해보면,

다나 화이트는(UFC 사장)는 티토가 두번 다시 UFC에서 싸울 일이 없을 거라고 말했다.
·티토의 파이트머니는 25만 달러이다.
·그는 곧 하와이에서 싸울거라고 확신하고 있다. 단, ROTR은 아니다.
·Team Punishment(티토의 팀)는 , 티토와 리코, 람페이지와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3년 이상은 현역으로 활동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